[에비드넷 대해부]②독점보다 상생...의료데이터 물꼬튼다
- 높은 전자의무기록 구축률에도 정보교류 없어
- 연속성있는 의료서비스엔 데이터 표준화가 필수
- 가공된 데이터의 힘 보여주자 제휴처 빠르게 늘어
- 대기업 진출 경계않느냐는 질문엔 “오히려 호재”
- 등록 2022-06-07 오전 8:40:16
- 수정 2022-06-07 오전 8:40:16
이 기사는 2022년6월7일 8시4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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