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승권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가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의 신제품 ‘드시모네 밸런스 케어’를 출시한다.
최근 개인의 건강 고민에 맞춰 기능성 원료를 선택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여성 건강을 위한 복합 설계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출시를 기념해 8월 9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최대 44%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드시모네 밸런스 케어는 여성의 건강 관리 루틴을 위해 드시모네 프로바이오틱스, 미오 이노시톨,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하루 섭취량 기준 드시모네 유산균 1000억 CFU, 독일산 100% Non-GMO 식물성 미오 이노시톨 4000mg, 프리바이오틱스 760mg을 함유했으며, 상큼한 복숭아 맛의 스틱 형태로 하루 2포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드시모네 밸런스 케어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유일하게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드시모네 포뮬러(DSF) 1000억 CFU를 담았다. 여기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와 미오 이노시톨을 함께 배합해 여성의 건강 루틴을 위한 복합 설계를 완성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세계 이노시톨 시장은 2026년 약 4억6,409만 달러에서 2034년 약 10억3,157만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같은 기간 연평균 성장률은 10.5%로 예상된다. 이노시톨은 인체 세포막을 구성하는 인지질의 구성 성분으로 다양한 생리 기능에 관여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여성 건강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연구와 제품 개발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헥토헬스케어는 이러한 시장 흐름을 반영해 드시모네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과 미오 이노시톨을 결합한 ‘드시모네 밸런스 케어’를 선보였다.
헥토헬스케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8월 3일부터 9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네이버 신상위크’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에는 기본 30% 할인에 네이버 라운지 회원 전용 20% 추가 할인 쿠폰을 적용해 최대 44%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제품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는 모든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을 증정한다. 출시 당일인 3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제품 특징과 섭취 방법을 소개하고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드시모네 밸런스 케어는 드시모네 유산균과 미오 이노시톨,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담아 여성들이 일상에서 더욱 간편하게 건강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드시모네가 축적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유산균을 넘어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관리 니즈를 반영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