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 바이오신약 ‘SAL200’ 특허 권리 확장
- 임상적응증 확대 위해 미국, 중국 등 18개국에 특허 출원
- CNS·표피포도알균 감염, 동결건조 제형 기술 관한 특허
- 권리 기간 최소 2038년까지 연장…“기술수출 시 활용”
- 등록 2023-01-18 오후 1:27:03
- 수정 2023-01-18 오후 1:27:03
마감
국내 비만치료제 개발 기업 중 가장 기대되는 곳은?
1. 한미약품
255명( 29% )
2. 디앤디파마텍
115명( 13% )
3. 동아에스티
50명( 5% )
4. 디엑스앤브이엑스
16명( 1% )
5. 펩트론
324명( 37% )
6. 기타 (댓글로)
110명(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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