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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 임직원, 의료취약계층 안과 치료비 지원

  • 등록 2026-07-14 오후 3:18:28
  • 수정 2026-07-14 오후 3:18:28
[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휴비츠는 임직원이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의료취약계층의 안과 치료 및 수술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휴비츠)
(사진=휴비츠)
이번 기부금은 휴비츠 임직원 봉사동아리 ‘반디회’를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기부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안질환 환자의 치료 및 수술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적기에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의료비 부담을 덜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휴비츠는 2024년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의료취약계층의 안과 치료 지원과 실명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는 휴비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안과 치료 및 수술비를 지원하며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했다.

휴비츠 관계자는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의료취약계층에게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서 국민 눈 건강 증진과 실명 예방에 기여하고, 임직원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비츠는 이동형 안과 검진 지원과 의료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안과 치료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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