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성균 파크뷰피부과의원 대표원장 (사진=바이오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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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조성균 파크뷰피부과의원 대표원장은 “봄철 환절기에는 피부 장벽이 예민해져 있으므로 자극은 줄이되 재생 효과는 확실한 성분을 선택해야 한다”며 “최근 의료 현장에서는 피부 세포 활성화를 돕는 ‘휴그로(HUGRO) 콜라겐’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대표원장에 따르면 Type Ⅰ 콜라겐이 구조적 지저역할을 한다면 Type Ⅲ 콜라겐은 세포 증식을 돕고 회복 과정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아이의 피부에 풍부해 일명 ‘베이비 콜라겐’으로도 불리는 Type Ⅲ는 노화가 진행될수록 급격히 감소한다.
조 대표원장은 “환절기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되돌리기 위해서는 이 Type Ⅲ 콜라겐을 직접 보충해 피부 내부 환경을 즉각적으로 재건(Reconstruction)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존 의료용 콜라겐은 주로 소나 돼지 등 동물 조직에서 추출하거나 사망한 인체 조직(카데바)에 의존해 왔다. 하지만 이는 면역 반응의 위험이나 원료 수급의 불안정성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바이오플러스(099430)의 휴그로(HUGRO) 엘라스틴 콜라겐은 살아있는 인간의 유전자 서열을 기반으로 실험실에서 합성한 ‘유전자 재조합’ 방식을 채택했다. 인간의 콜라겐 구조와 아미노산 서열이 일치하기 때문에 인체에 주입했을 때 거부 반응이 적고 안전성이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동물 유래 원료와 사체 유래 원료의 윤리적 쟁점을 해결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조 대표원장은 “봄철 환절기에는 피부 장벽이 예민해져 있으므로 자극은 줄이되 재생 효과는 확실한 성분을 선택해야 한다”며 “인간 유전자 기반의 휴그로 콜라겐은 피부 세포 활성화를 돕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