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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헬스케어, 아이메디신과 AI 기반 멘탈케어 사업협력
  • 중장기적 협력 목적…시니어 케어 영역 적용 고려
  • 향후 캐즐 고객 대상 뇌파 측정 서비스 제공 계획
  • 등록 2023-08-17 오전 6:00:00
  • 수정 2023-08-17 오전 6:00:00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롯데헬스케어는 지난 16일 오후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아이메디신과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웅조 롯데헬스케어 사업본부장(왼쪽)과 강승완 아이메디신 대표이사가 MOU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헬스케어)
2012년 설립된 아이메디신은 뇌파를 측정한 뒤 AI 자동분석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학교, 직장, 병원, 원격의료, 약물 임상 등 다양한 환경에서 멘탈 헬스를 조기에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웅조 롯데헬스케어 사업본부장과 강승완 아이메디신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헬스케어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AI 기술을 활용해 웰니스, 시니어 케어 등 영역에서 헬스케어 사업모델 공동 개발 △브랜딩과 공동 마케팅을 포함한 중장기적 협력구도 형성 △전략적 파트너로서 기술 고도화 추진 등이다.

롯데헬스케어 관계자는 “향후 캐즐 플랫폼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뇌파 측정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 가이드를 제시하는 한편, 시니어 케어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의 공동 개발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헬스케어는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캐즐(CAZZLE)’을 내달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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