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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질병청에 렉키로나 5만명 분 ‘추가 공급’
  • 안정적 치료제 공급 위한 선제적 조치
  • 현재까지 누적 3만3915여건 투여
  • 등록 2021-12-27 오전 8:49:45
  • 수정 2021-12-27 오전 8:49:45
[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셀트리온제약(068760)은 질병관리청과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의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제약이 약 5만명 분의 렉키로나를 내년 1분기 전국 지정 치료기관에 공급하는 내용이다. 코로나19가 국내에서 급격히 확산함에 따라 렉키로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한 정부의 선제적 조치다.

렉키로나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유럽의약품청(EMA)로부터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한 국내 유일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다. 중앙방역대책본부 집계 기준 23일 현재 전국 212개 병원 3만 3915명의 환자에게 투여됐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렉키로나는 국내 코로나19 일선 현장에서 확진자 치료와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항체 치료제로서 역할을 충실히 맡아왔다”며 “안정적 공급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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