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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디지털헬스케어 국가 경쟁력 공로 ‘대통령 표창’ 수상
  • 과학·정보통신의날 기념식서 해외 수출 공로 인정
  • 국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점도 높게 평가
  • 등록 2023-04-22 오후 3:15:06
  • 수정 2023-04-22 오후 3:15:06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루닛(328130)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진흥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김기환(오른쪽 두번째) 루닛 최고의학책임자(CMO)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3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진흥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루닛)
이번 수상은 의료용 인공지능(AI) 기술의 글로벌 상용화를 통해 수출을 창출하고, 국가 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루닛은 전 세계 의료AI 기업 중 가장 많은 연구 성과를 보유한 회사로서 전체 매출 중 80% 이상을 해외 수출을 통해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루닛이 국가 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루닛의 제품과 기술력이 국가 과학기술 진흥을 이끈 공로로 인정받게 돼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의료AI 분야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총 267명에게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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