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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케이캡정', 위궤양 치료에도 건강보험 적용
  • 4개 적응증 중 3번째까지 보험급여 적용
  • 등록 2021-11-01 오전 9:29:03
  • 수정 2021-11-01 오전 9:29:03
[이데일리 박미리 기자] HK inno.N(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가 위궤양 치료로 확대된다고 1일 밝혔다.

허가받은 4개의 적응증(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위궤양·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제균 요법) 중 3번째 적응증까지 보험급여가 적용된 것이다.

케이캡정(사진=HK inno.N)


HK이노엔(195940)에 따르면 케이캡정은 기존의 PPI계열 제품 대비 약효가 빠르게 나타나고 식전·식후 상관없이 복용이 가능하다. 또 우수한 약효 지속성으로 밤 중에 위산이 분비되는 것을 억제하는 등의 특장점을 내세워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원외처방액 781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약 9500억원 규모의 전체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최단 시간 블록버스터 신약에 등극한 케이캡정의 지위가 이번 급여 범위 확대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케이캡정이 더욱 폭넓게 쓰일 수 있도록 꾸준히 연구개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 요법(3상),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s) 유발 위·십이지장 궤양 예방 요법(3상) 등의 국내 임상시험을 통해 케이캡정 사용범위 확대도 노력 중이다. 최근에는 코카시안(백인)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하며 글로벌 임상시험 근거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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