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는 인쇄용 화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휴온스메디텍, 디텍터 적용 체외충격파 쇄석기 'URO-MXD' 출시
  • 휴온스메디텍-탈레스, URO-MXD 공동개발...디텍터 탑재돼 결석 파쇄 용이
  • 등록 2023-04-14 오전 9:46:18
  • 수정 2023-04-14 오전 9:46:18
휴온스메디텍이 새롭게 출시한 체외충격파 쇄석기 ‘URO-MXD’ .(제공=휴온스메디텍)


[이데일리 김진호 기자]휴온스(243070)의 의료기기 전문 관계사 휴온스메디텍이 결석 검출 디텍터를 적용한 차세대 체외충격파 쇄석기를 ‘URO-MXD’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온스메디텍에 따르면 URO-MXD는 체내에 발생한 요로 결석을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마그네틱 방식의 체외충격파 쇄석기다. 프랑스 탈레스의 결석 검출 디텍터를 탑재해 결석의 위치를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충격파 발생기와 초점을 일치시켜 정확한 결석 파쇄가 가능하다. URO-MSD가 기존 외과적인 수술로 적출하는 방식과 달리 짧은 시술 시간과 빠른 회복을 유도할 수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휴온스메디텍은 URO-MXD 출시를 시작으로 체외충격파 쇄석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초음파 장비를 추가한 신규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다.

휴온스메디텍 관계자는 “이번 신규 모델로 시술자의 편리성이 증대될 것”이라며 “우수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외 의료기기 시장을 주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감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

134명( 82% )

불필요하다

29명( 17% )

저작권자 © 팜이데일리 - 기사 무단전재, 재배포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