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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프씨, 서기형 대표 신규 선임…"각자대표 체제 구축"
  • 등록 2025-03-29 오전 11:21:18
  • 수정 2025-03-29 오전 11:21:18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엠에프씨(432980)가 신임 대표로 서기형 부사장을 선임했다. 이에 따라 엠에프씨는 기존 황성관 단독대표 체제에서 황성관·서기형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서기형 엠에프씨 신임 대표. (사진=엠에프씨)
황성관 대표는 경영전략, 위탁생산(CMO)·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및 신규사업 등을 주도해 글로벌 원료의약품 회사로의 도약에 매진할 예정이다. 서기형 대표는 공장운영, 국내영업, 개량신약 연구개발 등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엠에프씨는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과 경영 안정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한다.

서 신임 대표는 순천향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를 마친 후 동 대학에서 의약합성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 신임 대표는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한서켐 중앙연구소장과 파마코스텍 공장장을 역임하며 26년 이상 원료의약품 연구개발과 영업 분야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아왔다.

서 신임 대표는 2022년부터 사업총괄 부사장을 맡아 공장운영의 안정화와 국내 영업 네트워크 확립, 개량신약 연구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 신임 대표는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기존 제네릭 의약품 영업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개량신약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영업 및 연구개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 보완적인 리더십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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