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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렉스 "美 자회사 통해 임상·투자 유치 박차"
  • 현지 업체 3곳과 계약체결
  • 30년 생명과학 전문가도 자문위원 합류
  • 등록 2021-09-06 오전 10:01:36
  • 수정 2021-09-06 오전 10:01:36
[이데일리 박미리 기자] 유틸렉스는 미국 자회사 유틸로직스를 통해 미국현지 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유틸렉스)


유틸렉스(263050)에 따르면 유틸로직스가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세포치료제 생산 및 임상 진행을 위한 업체들이다. 펩타이드 스크리닝을 진행하는 리서치디엑스, 펩타이드를 생산하는 라이프틴 및 항암제 전문 임상시험수탁기관 온코베이 등 3곳이다.

유틸렉스 관계자는 “T세포치료제 TAST(Tumor-Antigen-Specific T cell), 앱비앤티(EBViNT) 등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을 한국과 미국 투트랙으로 진행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 업체들과 협력을 이어나가는 중”이라며 “미국 임상을 진행하기에 앞서 다양한 전문가들도 과학자문위원으로 합류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는 현재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아미리스 및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학교의 이사로 있는 제퍼리 듀익(GeoffreyDuyk) 박사가 과학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 생명과학 관련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듀익 박사 합류로 임상 진행과 현지법인 투자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수영 유틸렉스 대표는 “유틸로직스는 항암제 시장의 중심인 미국에서 직접 임상을 진행,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을 이어나가기 위해 2017년도에 설립한 유틸렉스의 현지 법인”이라며 “유틸렉스 면역항암제 기술의 우수성을 더욱 알리고 성공적인 치료제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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