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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미용성형 최신 시술법 제시…심포지엄 개최
  • 트렌드 반영한 에스테틱 공유…2014년부터 22회째 열어
  • LG화학이 판매하는 에스테틱 제품 기반 시술 방안 소개
  • 미용성형 의료진 경쟁력 확보, 소비자 만족 극대화 목표
  • 등록 2023-05-25 오전 9:50:09
  • 수정 2023-05-25 오전 9:50:09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LG화학(051910)이 자사 제품을 활용해 에스테틱 의료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시술법을 제시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제22회 ‘A.B.C 심포지엄’ (사진=LG화학)
LG화학은 최근 경북 경주시 힐튼호텔에서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 70여명을 대상으로 ‘A.B.C(Assured Beautification Credible)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LG화학은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 트렌드를 적기에 공유하기 위해 2014년 A.B.C 심포지엄을 열고 올해까지 22회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점탄성 및 응집력을 균형적으로 갖춘 HA(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 와이솔루션’, 인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과 로즈 줄기세포 엑소좀이 함유된 스킨부스터 ‘ASCE+ SRLV’,급속정밀냉각기기 ‘타겟쿨’ 등 LG화학이 판매하는 에스테틱 제품 기반의 시술 방안 등이 다뤄졌다. 이날 의료진은 LG화학과 연구해온 복합시술법 등을 소개했다.

LG화학 관계자는 “미용성형 트렌드 변화를 기민하게 분석해 고객에게 효용이 있는 솔루션을 지속 제시할 계획”이라며 “차별화된 솔루션 제공으로 의료인들의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최소비자의 시술 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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