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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올해 상반기 의료·산업AI 시각지능 특허 5건 등록
  • 헬스케어·산업 분야 AI 특허 100개 이상, 식약처 인허가 20개 보유
    사내 발명제도 '딥인벤트', 포상 규정 통해 발명 특허문화 강화
  • 등록 2022-12-07 오전 10:47:42
  • 수정 2022-12-07 오전 10:47:42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딥노이드(315640)는 올해 상반기에만 헬스케어·산업 분야 관련 인공지능(AI) 분야 시각지능 관련 특허 다수가 등록됐다고 7일 밝혔다.

의료·산업 AI 시각지능 특허 등록 (사진=딥노이드)
이번에 특허청에 등록된 AI 관련 특허는 ▲다중시점 X-ray데이터를 활용한 3D데이터 생성장치 및 방법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이미지의 색상생성 장치 및 방법 ▲X-ray 영상의 예외 프레임 분류 장치 및 방법 ▲특정좌표 기반의 유사도 산출 장치 및 방법 ▲배경합성을 통한 학습데이터를 생성하기 위한 장치 및 이를 위한 방법 등 5개의 특허다.

특허청에 따르면 AI 분야 중 ‘시각지능’ 분야 출원이 56.8%(1만7503건)을 차지했으며, 연평균 43.3%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해당 기술이 의료·산업 분야 활용성이 높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재 딥노이드는 의료AI 분야와 산업AI 분야에 지식재산권(특허 등록·출원) 100여 개와 식약처 인허가 제품 20개를 보유하고 있다.

딥노이드는 적극적인 발명 특허를 위해 사내 발명제도 ‘딥인벤트(DEEP:INVENT)’를 운영하고 있다. 직무 관련 특허 출원과 논문 발표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포상 규정을 통해 상금과 해외 연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상용 서비스로 적용될 수 있도록 특허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이사는 “의료·산업 현장에서 시각지능 특허 기술을 통해 정교한 데이터를 가공하고 학습해 딥노이드의 제품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향상된 AI서비스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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