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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지노믹스 “캄렐리주맙, 병용 3상서 질병진행·사망 위험 낮춰”
  • 국제 학술지 ‘Journal of Thoracic Oncology’에 게재
  • 등록 2023-06-21 오전 11:18:11
  • 수정 2023-06-21 오전 11:18:11
[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비소세포폐암 대상 ‘캄렐리주맙’ 병용요법 임상 3상 연구(CameL-sq) 결과, 질병 진행 위험도와 사망 위험도를 크게 낮췄다고 21일 밝혔다.

크리스탈지노믹스 (사진=크리스탈지노믹스)
파트너사인 항서제약(JIANGSU HENGRUI MEDICINE)에 따르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캄렐리주맙’과 화학요법(카보플라틴, 파클리탁셀) 병용 임상 3상 연구에서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이 8.5개월로 나타나 대조군인 화학요법(카보플라틴, 파클리탁셀) 4.9개월 대비 큰 효과를 보였다.

또 질병 진행 위험비(HR=0.37)를 63%까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 사망 위험비(HR=0.55)는 45%로 크게 낮췄다.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DOR(종양반응 지속기간)은 1년을 초과했으며, 이는 일단 환자가 캄렐리주맙에 반응하면 약효가 더 오래 지속되는 이점을 얻을 수 있는 셈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캄렐리주맙은 비소세포폐암 대상으로 식약처로부터 마지막 단계인 판매 목적의 임상시험계획(가교 임상)을 승인 받았으며, 오는 7월부터 환자 투약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연구 결과는 폐암 분야의 저명한 국제 학술지인 JTO(흉부종양학회지, Journal of Thoracic Oncology)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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