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는 인쇄용 화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X
잠깐! 아래 내용을 확인 해 주세요.

브라우저 좌측 상단에 그림과 같은 요청이 뜬다면

허용을 눌러 설정을 완료해 주세요.

얼랏창

요청이 뜨지 않았다면 다음 >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권한 요청을 받지 못하셨나요?
  • view_chrom(좌측상단)
  • view_edge(우측상단)
  • view_whale(우측상단)

사용중인 브라우저의 주소창을 확인 후 알람아이콘아이콘을 눌러 허용해 주세요.

설정 즉시 브라우저 알림이 활성화 됩니다.

테라젠바이오, 고대 안산병원과 정밀 유전체 정보 생산 및 분석 MOU 체결
  • "암 연구 고도화 및 활성화에 기여할 것"
  • 등록 2023-07-10 오전 11:38:20
  • 수정 2023-07-10 오전 11:38:20
[이데일리 김승권 기자]글로벌 유전체 분석서비스 기업 테라젠바이오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6일 정밀 유전체 데이터 생산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테라젠바이오 황태순대표 백순명소장,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이주한연구부원장, 성화정혈액종양내과장, 최정윤교수 포함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 테라젠바이오 본사에서 진행됐다.

황태순 테라젠바이오 대표(왼쪽)와 이주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연구부원장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에 응하고 있다. (사진=테라젠바이오)
이번 협약을 통해 테라젠바이오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유전체정보를 생산하고 제공한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해당 데이터를 종양연구의 기반이 되는 연구결과로 활용할 계획이다.

테라젠바이오는 향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정밀 유전체 데이터 생산 및 제공 △싱글 셀 유전체, 공간전사체 등 최신 정밀의료 서비스에 관한 협력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협업 등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백순명 테라젠바이오 연구소장은 “암 연구에서 최신기술을 통한 양질의 유전체 정보 데이터 확보의 중요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테라젠바이오가 제공하는 양질의 데이터를 통해 고려대학교병원의 암 연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감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

134명( 82% )

불필요하다

29명( 17% )

저작권자 © 팜이데일리 - 기사 무단전재, 재배포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