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메디포스트(078160)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제대혈 은행 브랜드 ‘셀트리’가 가족 제대혈 누적 보관 31만명 돌파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 셀트리가 진행하는 가족 제대혈 누적 보관 31만명 돌파 퀴즈이벤트 (자료=메디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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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는 오는 6월 30일까지 ‘가족 제대혈 누적 보관 31만명 돌파 퀴즈 이벤트’를 통해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에게 제대혈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산부인과·소아과 의사 아빠들이 직접 선택한 필수 출산 준비물로서의 제대혈의 가치를 소개하는 영상을 통해 제대혈 보관의 이유와 치료적 효용가치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는 산부인과·소아과 의사 아빠들이 설명해주는 제대혈 보관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고 제대혈로 치료 가능한 질환에 관한 퀴즈를 맞추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당첨자에게는 제대혈 평생보관 혜택과 다양하게 구성된 출산 선물세트 제공 등 출산에 필요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참여자 전원에게는 임산부를 위한 자사 건강기능식품도 제공한다. 셀트리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국내 1위 제대혈은행 셀트리는 31만 가족의 제대혈을 보관하고 있으며, 백혈병 환자의 형제·자매 대상 제대혈 무료 보관 지원과 다자녀·쌍둥이 가정의 보관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더 많은 예비 부모님들께 제대혈의 중요한 가치를 알리고,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셀트리는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셀트리는 ‘스스로 치유하는 힘, 제대혈’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제대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아기와 엄마를 이어주는 탯줄 속 혈액인 제대혈은 줄기세포와 면역세포가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100여 가지 이상의 질병 치료에 활용될 수 있는 소중한 생명 자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