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는 인쇄용 화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한독,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 김윤미 전무 선임
  • 마케팅과 영업 총괄하며 전문의약품 비즈니스 성장 이끌어
  • 등록 2023-06-19 오후 1:39:41
  • 수정 2023-06-19 오후 1:39:41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한독(002390)이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로 김윤미 전무를 선임했다.

김윤미 한독 전무. (사진=한독)
김 전무는 전문의약품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문성, 리더십을 바탕으로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전무는 20여 년 간 영업, 마케팅, 사업개발 등으로 업무를 확장해 왔다. 김 전무는 또 만성질환과 희귀질환, 항암제 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김 전무는 고려대학교 생명과학과 전공으로 학사 및 석사를 취득했고 고려대학교에서 MBA 과정도 이수했다. 김 전무는 2001년 한독의 영업, 마케팅에서 시작해 한국화이자에서 비아그라, 챔픽스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항암제 사업부에서 비즈니스 운영 전략 디렉터를 역임했다.

이어 김 전무는 한독에서 스페셜티 부문을 총괄하며 CNS와 희귀질환 비즈니스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김 전무는 최근까지 BMS에서 혈액암 및 항암제 사업부 총괄로 비즈니스 성장 및 포트폴리오 확장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에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로 한독에 복귀하게 됐다.

앞으로 김 전무는 전문의약품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하며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끌게 된다. 김 전무는 한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쌓아온 당뇨병 포함 만성질환과 희귀질환 비즈니스뿐 아니라 최근 강화하고 있는 항암과 신장질환 비즈니스의 성장, 혁신적인 포트폴리오 확장 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마감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

134명( 82% )

불필요하다

29명( 17% )

저작권자 © 팜이데일리 - 기사 무단전재, 재배포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