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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완, XR 인지훈련 콘텐츠 개발 완료
  • 등록 2022-03-18 오후 12:59:52
  • 수정 2022-03-18 오후 12:59:52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디지털 치료제 개발기업 로완은 ‘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참여해 슈퍼브레인XR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로완은 이번 사업에서 이미 2년 전 임상 연구로 효과를 입증한 디지털 인지중재 프로그램 ‘슈퍼브레인’을 XR 콘텐츠로 변환해 개발했다. 슈퍼브레인XR은 증강현실(VR) 과 가상현실(AR) 기술을 통해 실제 현장에 가지 않고도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 기반으로 인지훈련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총 5종으로 나뉘는 로완의 ‘슈퍼브레인 XR’은 3D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구축됐다. 주로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인지중재 콘텐츠와 동기부여가 가능한 운동학습 콘텐츠로 이뤄져 있다. 예컨대 인지중재 콘텐츠 중에는 사용자가 가상의 쇼핑센터 공간에 진입해 쇼핑 리스트에 적힌 대로 물건을 찾고 계산까지 하는 학습형 인지훈련 콘텐츠도 포함됐다.

로완의 XR 콘텐츠는 주관기관이 판매 및 서비스를 하는 공공기관(치매안심센터와 보건소)과 병의원,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개시되면 사용자들은 자택에서 실제성과 몰입성을 동반한 맞춤형 인지훈련을 받을 수 있다.

한승현 로완 대표는 “디지털 프로그램 특성상 사용자 및 사용 콘텐츠의 실시간 분석, 모니터링이 가능해 이를 활용한 보험, 상조, 건강 등 타 산업 간의 연계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로완은 임상을 함께한 5개 대학병원 환자를 대상으로 실제 사용이 사능하도록 협의 후 상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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