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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대한성형외과학회 메인 스폰서로 참가
  • 대표 제품 ‘메가덤’과 ‘메가덤 스타’·‘메가덤 소프트’ 등 소개
  • 신경재건 분야 제품 ‘메가너브 프라임’ 관련 강의도 선봬
  • 등록 2023-11-13 오전 11:37:35
  • 수정 2023-11-13 오전 11:37:35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엘앤씨바이오(290650)는 지난 10~12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낸탈 서울 파르나스 컨벤션에서 열린 ‘PRS KOREA 2023’에 메인(Diamond) 스폰서 업체로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PRS KOREA 2023’에 마련된 엘앤씨바이오 부스 (사진=엘앤씨바이오)
PRS KOREA는 대한성형외과학회가 2011년부터 매년 주관하는 학술대회이다. 대한민국 성형외과의 학술적 성과와 국제적 최신 동향에 대해 국내외 의사들이 정보를 교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빛나는 과거, 찬란한 미래(Revitalizing the Legacy, Illuminating the Horizon’를 주제로 100개 이상의 세션이 구성됐다. 100여 명의 외국 연자들이 참석해 발표를 진행했다.

엘앤씨바이오는 PRS KOREA 2023에서 대표 제품인 ‘메가덤(MegaDerm)’과 유방재건용 무세포동종진피 ‘메가덤 스타(MegaDerm Star)’와 ‘메가덤 소프트(MegaDerm Soft)’를 소개했다. 또 신경 재건수술 분야 제품 ‘메가너브프라임(MegaNerv Prime)’ 등을 선보였다.

엘앤씨바이오는 이번 학회의 다이아몬드 스폰서로서 2개의 인더스트리얼 세션(Industrial Session)을 진행했다. 메가너브 프라임과 플루오빔의 임상학적 유효성을 재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첫째 날 인더스트리얼 세션 1에서는 강상규 순천향대학교병원 교수를 좌장으로 플루오빔을 이용한 근적외선 형광 이미징(Near Infrared Fluorescence imaging) 분야의 임상연구·전임상 연구결과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해당 세션에는 바르셀로나 유방학회(Barcelona Breast Meeting) 의장인 하우메 마시아(Jaume Masia) 교수, 김영석 세브란스병원 교수, 전병준 삼성서울병원 교수의 강연이 진행됐다.

둘째 날 인더스트리얼 세션 2 에서는 문구현 삼성서울병원 교수를 좌장으로 이동원 세브란스병원 교수와 한현호 서울아산병원 교수의 메가너브프라임의 다기관 임상연구 결과·임상학적 유효성에 대한 강연이 발표됐다. 이기원 엘앤씨바이오 연구소장의 메가너브 프라임 제품의 개발과 전임상 결과에 대한 강연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엘앤씨바이오는 그간 대한성형외과 학회의 국내외 학술 활동에 적극 참여해왔다. 이를 통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의학적 근거 중심 마케팅을 펼쳐왔다. 올해도 엘앤씨바이오는 학회 공헌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는 “앞으로도 대한성형외과학회와 국내 의료진과 함께 공동 성장을 도모하도록 할 것”이라며 “재생의학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다양한 제품과 과학적인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재생의학 분야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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