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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임, MSD 출신 최고 비즈니스책임자 신규 선임
  • MSD 출신 제약·바이오 전문가 '칼 포스터'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성장 기대"
  • 등록 2022-09-07 오후 1:17:37
  • 수정 2022-09-07 오후 1:17:37
칼 포스터 스탠다임 CBO (사진=스탠다임)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인공지능(AI) 신약개발사 스탠다임은 30년 이상의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경험을 가진 칼 포스터(Carl Foster)를 최근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로 신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스탠다임은 칼 포스터 CBO 영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 사업 성장의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칼 포스터 CBO는 MSD(Merck&Co.) 등에서 사업 개발 직책을 담당했고, 셈프라, 나노젠, 킹 파마슈티컬스, 옥스포드 글리코사이언시즈, 프래시스 등에서 부사장 및 책임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그는 캔자스대학에서 생화학 석사 및 MBA 과정을 마쳤다.

김진한 스탠다임 대표는 “칼 포스터 CBO가 제약·바이오 기업에서 쌓은 사업개발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탠다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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