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는 인쇄용 화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X
잠깐! 아래 내용을 확인 해 주세요.

브라우저 좌측 상단에 그림과 같은 요청이 뜬다면

허용을 눌러 설정을 완료해 주세요.

얼랏창

요청이 뜨지 않았다면 다음 >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권한 요청을 받지 못하셨나요?
  • view_chrom(좌측상단)
  • view_edge(우측상단)
  • view_whale(우측상단)

사용중인 브라우저의 주소창을 확인 후 알람아이콘아이콘을 눌러 허용해 주세요.

설정 즉시 브라우저 알림이 활성화 됩니다.

임종윤 "누구나 실시간 감염병 진단… '균'의 모든 것 상용화할 것"
  • "마이크로바이옴 원천 기술로 사업 가치 확대"
  • "'균'의 모든 것 상용화가 경영 목표"
  • 등록 2023-01-02 오후 2:03:35
  • 수정 2023-01-02 오후 2:03:35
[이데일리 석지헌 기자] 디엑스앤브이엑스(180400) 최대주주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이 마이크로바이옴 원천 기술로 사업 가치를 확대하겠다고 2일 밝혔다.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제공= 한미약품)
임 사장은 이날 회사 홈페이지에 올린 신년 인사에서 “누구나 실시간으로 감염병 진단·예방·치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균’의 모든 것을 상용화하는 것을 G&P(Goal and Promise)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1998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저서 <총, 균, 쇠>를 언급하며 ‘균’에 관련된 기술 격차가 또 하나의 기술 불평등 역사를 추가하게 됐다고 했다.

임 회장은 “이제는 ‘총, 균, 쇠’ 기술 수준은 GDP 만큼이나 중요한, 새로운 의미에서의 국가 역량 지표라고 생각된다”며 “특히 균과 관련된 모든 기술적 측면은 이제 우리 사회의 공인된 ‘언맷니즈’(Unmet Needs), 즉 소비의 대상 스스로도 모르는 욕구, 익숙해버린 불편함, 잠재욕구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언맷니즈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것이 기업의 핵심 과제며, 국가는 물론 주변 지역 전체가 필요로 하는 기술들이 새로 요구되고 신속하게 등장하는 것으로 경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렇게 급변하는 세계의 정세, 경제, 사회, 기술의 변화를 직시하면서 회사는 기존 파이프라인이나 제품의 개발, 생산 뿐 아니라 균에 특화된 모든 기초연구 사업, 분석·진단 서비스, 마이크로바이옴 원천 기술로 사업 가치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했다.

마감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

134명( 82% )

불필요하다

29명( 17% )

저작권자 © 팜이데일리 - 기사 무단전재, 재배포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