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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ESG 경영 박차...‘각 부문 개선 성과’
  • 등록 2023-01-13 오후 3:04:42
  • 수정 2023-01-13 오후 3:04:42
[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동국제약(086450)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동국제약 서울 청담 사옥 전경. (사진=동국제약)


환경(Environment) 분야에서는 2021년 세계적인 환경기업 프랑스 베올리아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착수해 성과를 내고 있다. 에너지 절감 및 폐수처리장 운영 효율화를 통해서다.

실제 동국제약은 폐바이오가스 재활용 시스템을 지난해 7월에 완공해 LNG소비의 약 10%를 바이오가스로 대체했다. 탄소 배출 절감, 폐수처리장 최적화 사업 등 협력사업을 통해 국제표준인 ISO 14001 인증 획득도 기대하고 있다.

사회(Social) 분야에서는 대표 직속으로 총괄 안전보건경영 전담부서를 신설해 안전조직을 강화했다. 화재 및 안전사고, 전염병 예방을 위한 비상 대응 시스템과 도급·용역·위탁업체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게 대표적인 예다.

더불어 중대재해처벌법 등 산업안전 관련 법률을 준수하고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해 설비 개선과 임직원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관련 국제표준인 KOSHA-MS 및 ISO 45001 인증 획득도 추진하고 있다.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에서는 지난해에는 ‘ISO 37001’ 재인증을 위한 갱신 심사를 받아 적합성을 인정받아 재인증을 받았다. 지속적으로 전사적인 윤리경영 실천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국내외적으로 ESG 경영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해당 기준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부응할 수 있도록 ESG 경영의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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