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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단 출범
  • 혁신적 사업 발굴해 파트너십 구축, 각 회사별 협업
  • ‘추진단장’ 정재훈 대표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안착”
  • 등록 2023-07-12 오후 3:16:01
  • 수정 2023-07-12 오후 3:16:01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그룹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안착하기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단’을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아쏘시오그룹은 11일 오후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단’의 출범식을 진행했다. (사진=동아쏘시오홀딩스)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결성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단은 혁신적인 사업을 발굴해 파트너십을 구축할 방침이다. 사업 추진단은 각 회사별 협업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로드맵을 작성하고 전략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콘텐츠와 기업·조직을 발굴해 지원·육성할 계획이다.

추진단장을 맡은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 대표는 “새롭게 출범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단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170900), 동아제약, DA인포메이션 각 회사의 전문가들이 모여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동아쏘시오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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