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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 상반기 매출 314억원...역대 최대 실적 경신
  • 2분기 매출액 전년比 34.6%↑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3.2%↑
  • 등록 2023-08-14 오후 4:20:28
  • 수정 2023-08-14 오후 4:19:46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바이오플러스(099430)는 상반기 매출액 31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상반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바이오플러스의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313억6000만원, 영업이익 142억6000만원, 당기순이익 137억3000만원이며,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289억5000만원, 영업이익 137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125억7000만원이다.

특히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34.6%, 영업이익이 33.2% 성장하며,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진출한 유럽 및 중동지역, 그리고 미주 지역에서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등 적극적인 영업·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며 “우수한 품질력을 바탕으로 기존 거래처 수주가 증가함에 따라 2분기 매출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바이오플러스는 이달 중순 바이오-코스메틱 브랜드 ‘보닉스’(Bonyx)를 정식 출시하고 온라인 자체 쇼핑몰 운영 및 유통 협력사 트루진스를 통해 화장품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5월에는 중국 본토에서도 화장품 등록이 완료돼 현지 대형 의료그룹 및 대리점 영업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에서 화장품 사업을 확장해 나갈 제반상황이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미주 지역으로의 화장품 사업진출 및 혁신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제휴사 확보를 위해 오는 9월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전시회 참가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과 함께 관련사업 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바이오플러스는 지난달 자회사 유비프로틴에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역임한 김진환 박사를 영입하기도 했다. 앞으로 김박사는 부사장으로서 연구사업부문의 신규 의약품 개발을 총괄하고, 최승인 연구소장은 기존 의료기기 개발을 총괄하는 투톱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바이오플러스 관계자는 “김진환 부사장, 최승인 연구소장 투톱 체제로 제품 연구개발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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