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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 바이오노트, 상장 첫날 시총 1조 달성
  • 등록 2022-12-22 오후 4:24:36
  • 수정 2022-12-22 오후 4:24:36
[이데일리 석지헌 기자] 바이오노트(377400)는 상장 첫날 시가총액 1조 클럽을 달성, 코스피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조병기 바이오노트 대표가 상장을 기념해 북을 치고 있다.(제공= 바이오노트)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바이오노트는 공모가 9000원 대비 18% 상승한 1만6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바이오노트는 2003년 설립된 바이오 컨텐츠ㆍ동물 진단 전문 기업이다. 고유의 유전자 재조합 항원, 항체 원천기술, 첨단 대량 자동화 생산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항원, 항체 등 원료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독자적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면역 진단 시약뿐만 아니라 올해 성공적인 분자 진단 검사법 출시와 함께 내년 상반기 생화학 검사법 출시 예정으로, 진단검사 검사법과 기술력을 모두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조병기 바이오노트 대표이사는 “성공적으로 코스피 시장에 입성해 기쁘며, 바이오노트를 믿고 투자해 주신 모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톱3’ 토탈 진단 솔루션 기업을 목표로 전사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모든 생명체의 건강을 지키고, 상장사로서의 소명 또한 다하는 신뢰 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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