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는 인쇄용 화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X
잠깐! 아래 내용을 확인 해 주세요.

브라우저 좌측 상단에 그림과 같은 요청이 뜬다면

허용을 눌러 설정을 완료해 주세요.

얼랏창

요청이 뜨지 않았다면 다음 >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권한 요청을 받지 못하셨나요?
  • view_chrom(좌측상단)
  • view_edge(우측상단)
  • view_whale(우측상단)

사용중인 브라우저의 주소창을 확인 후 알람아이콘아이콘을 눌러 허용해 주세요.

설정 즉시 브라우저 알림이 활성화 됩니다.

김현수 파미셀 대표, 7억원 규모 CB 전환...‘책임 경영 강화’
  • 등록 2022-10-17 오후 3:20:47
  • 수정 2022-10-17 오후 3:20:47
[이데일리 유진희 기자]파미셀(005690)은 전환사채(CB) 7억원에 대해 자사 김현수 대표가 전환권을 행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김 대표의 보유주식은 5만 8014주 증가했다. 이번 전환권 행사가액은 1만 2066원이다.

(사진=파미셀)


김 대표는 올해 1월과 2월, 6월, 지난 7일에 총 5만 7000여 주를 장내 매수한 바 있다.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을 진행하는 등의 방식으로 지속적인 자사주 취득을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올해 상반기에 역대 최대실적 기록 등 매출과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뉴클레오시드 전용 생산공장인 2공장의 실적은 본격적 가동이 진행되는 4분기부터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감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

134명( 82% )

불필요하다

29명( 17% )

저작권자 © 팜이데일리 - 기사 무단전재, 재배포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