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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스팬, 중기부 아기유니콘 육성 기업 선정
  • 기업가치 1조원 이상 유니콘기업으로 성장 지원
    최대 3억원 외 특별보증, 정책자금 등 혜택 부여
  • 등록 2022-11-08 오후 2:46:44
  • 수정 2022-11-08 오후 2:46:44
메디스팬 로고 (사진=메디스팬)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메디스팬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혁신적인 사업 모델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유망 기업을 발굴해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모두 기술사업성 평가에서 A 이상의 등급을 받았다.

이번 아기유니콘 선정은 역대 최대인 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신시장 개척자금 최대 3억원을 비롯해 특별보증과 정책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메디스팬은 노인성 질환 신약개발을 목표로 2020년 설립된 신생기업이다. 메디스팬은 노화와 질환을 동시에 타깃해 조절함으로써 노인 환자 대상 임상시험에서 약물의 효능을 유도하고, 부작용은 최소화한다.

더 나아가 다각적 항노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혁신형 의약품을 개발하겠다는 게 메디스팬의 목표다. 메디스팬은 노화와 다양한 노인성 질환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면역유도체인 ‘TLR5(Toll-like Receptor 5)’를 발견해 관련 신약후보 물질 ‘MSP-102’, ‘MSP-306’ 등을 개발 중이다.

조경아 메디스팬 대표는 “최근 노화가 치료할 수 있는 질병으로 분류되면서 새로운 약물개발 시장이 열리고 있다”며 “노화와 질환을 동시에 조절하는 신약후보물질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아기유니콘 선정을 통해 메디스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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