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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렉키로나’ 완제 CMO 계약
  • 인도네시아 식약처 자료표에 제작자 표시
  • “부족 물량 대비를 위해 위탁계약 체결”
  • 등록 2021-07-20 오후 3:56:31
  • 수정 2021-07-20 오후 3:56:31
[이데일리 왕해나 기자] 셀트리온(068270)이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의 수요 급증에 대비해 글로벌 최대 의약품위탁생산(CMO)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손잡았다.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은 20일 인도네시아 식품의약품안전처(BPOM)로부터 렉키로나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 BPOM이 게재한 의료서비스 제공자를 위한 자료표에는 제작자가 ‘셀트리온 또는 셀트리온을 위한 삼성바이오로직스(Celltrion, Inc. or Samsungbiologics Co.Ltd for Celltrion, Inc)’ 두 곳으로 표시됐다.

셀트리온의 수출을 맡고있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등 다수 국가와 수출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 완제공정 제조소에서 기존 제품도 생산해야 하기 때문에 부족 물량의 대비를 위해 삼성바이오로직스와와 완제공정 위탁계약을 체결해 대비하고 있다”면서 “이 밖의 계약 세부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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