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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세라퓨틱스, 배지비교 논문 게제...“세포배양배지에 따라 안전성 차이”
  • 배지비교 결과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논문 게재
  • 자사 개발 무혈청배지와 우태아혈청배지 비교
  • 첨단바이오 의약품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큰 의미
  • 세계 최초 개발 화학조성배지와 비교 논문도 준비
  • 등록 2022-07-13 오후 5:00:52
  • 수정 2022-07-13 오후 5:00:52
[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세포치료제에 꼭 필요한 세포 배양시 배지(세포먹이)를 어떤 것을 쓰느냐에 따라 안전성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 배지 선도기업인 엑셀세라퓨틱스는 자체 개발한 중간엽줄기세포 배양용 SFD배지(무혈청 배지)와 FBS배지(우태아혈청)로 배양한 세포의 특성을 비교한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가 승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논문 핵심 내용은 엑셀세라퓨틱스가 개발한 무혈청배지(CellCorTM SFD MSC) 와 FBS배지를 이용해 배양한 세포를 비교한 것이다. 배양성능, 세포노화도, 면역원성, 유전적 안정성을 비교한 결과 배양에 사용하는 배지에 따라 세포의 유전자 및 단백질 발현이 달라질 수 있음을 밝혔다.

이번 논문 결과가 그동안 학계와 산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던 동물성 유래물질을 포함한 배지의 ‘안정성 및 안전성’ 이슈에 대해 적지 않은 시사점을 줄 것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논문 작성을 주도한 이주연 엑셀세라퓨틱스 연구소장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이 한단계 도약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성(Safety)’을 담보할 수 있는 배지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엑셀세라퓨틱스는 안전한 배지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엑셀세라퓨틱스는 이번 논문에 사용한 무혈청배지보다 한단계 진화된 배지인 화학조성 무혈청 배지(CD)와 기존 배지를 비교 분석한 논문 게재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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