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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코로나19 상황서 해열진통제·감기약 안정적 공급 노력해달라”
  • 김강립 식약처장, 21일 해열진통제·감기약 제조업체 대원제약 방문
  • 해열진통제·감기약의 안정 공급 당부…현장 애로사항 청취
  • 등록 2022-03-21 오후 4:00:00
  • 수정 2022-03-21 오후 4:00:00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1일 충북 진천에 소재한 대원제약(003220)을 방문해 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대원제약은 국내 해열진통제·감기약 상위 제조업체다.

(사진=식약처)
김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해열진통제·감기약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원제약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앞으로도 해열진통제·감기약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생산량 증대 등 계속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특히 소아가 주로 사용하는 시럽형 해열진통제의 생산량 증대에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식약처도 해열진통제·감기약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포함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코로나19 증상 완화에 사용되는 해열진통제·감기약 일부 제품의 부족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생산량 증대를 위해 필요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증상 완화에 사용하는 해열진통제·감기약 등 의약품이 시중에 충분히 공급되도록 제약업계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보건복지부와도 협조해 국민이 필요할 때 불편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에게 △필요한 만큼만 의약품 처방 △정제 처방이 가능한 청소년은 시럽제 대신 정제 처방 △처방한 의약품이 약국에 없는 등의 환자 불편이 없도록 약국 적극 협조 등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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