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삼천당제약 로고 (사진=삼천당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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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삼천당제약(000250)은 오는 11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비앤피랩에서 개인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IR은 국내 개인투자자의 요청에 따라 투명한 주주 소통 강화를 위해 열린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IR에서 지난 8~9일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진행한 해외기업설명회(NDR) 자료를 공유하고 질의응답할 예정이다.
회사는 주주 자격 확인을 위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대리인 참석 시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또 소방 법령에 따른 안전 수용 인원인 100명이 초과할 경우 현장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