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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웬티, 대한요가회와 MOU...‘EMS 운동 저변 확대’
  • 등록 2023-04-11 오후 5:13:11
  • 수정 2023-04-13 오전 7:58:14
[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엠투웬티는 대한체육회 산하 대한요가회와 스마트 홈트레이닝 장비 ‘마요홈’(MYOHOME) 장비 공급 및 연계 사업모델 발굴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허정욱 대한요가회 사무총장(왼쪽)과 김진길 엠투웬티 대표가 스마트 홈트레이닝 장비 ‘마요홈’(MYOHOME) 장비 공급 및 연계 사업모델 발굴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엠투웬티)
MOU 따라 엠투웬티의 마요홈은 국내 700만명 요가, 필라테스 인구를 대표하는 대한요가회의 공식장비로 활용된다. 엠투웬티는 대한요가회와 중저주파 운동기기로 효율적인 코어근육 자극 기반 요가와 필라테스를 할 수 있도록 교육체계를 구축한다. 더불어 EMS요가, EMS 필라테스를 대중화하고 전문 강사 양성에 주력한다. 데이터 수집, 마케팅 교류, 연계 사업모델 개발까지 적극 협업할 예정이다.

마요홈은 스마트 미러디스플레이, 마요슈트(옷),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돼 인체데이터 활용 스마트 홈트레이닝 장비다. 자체 개발 중저주파 근육자극 기술 ‘CMB’ 기반 EMS 운동과 마사지 기능까지 제공해 트레이닝,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높다.

대한요가회는 대한체육회 인정회원단체로 2015년부터 UN에서 제정한 ‘세계요가의날’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요가지도자 교육 관련 표준화 작업 및 인증교육기관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요가 대중화를 위한 역할도 수행한다. 올해부터 대한요가회는 대한요가필라테스회로 명칭을 변경해 필라테스도 함께 공식적인 대한체육회 종목으로 참여한다.

엠투웬티 관계자는“중저주파 EMS와 요가 및 필라테스를 결합해 부상 없고 효율적인 운동이 가능하다”며 “마요홈을 활용해 체육 사각지대에 놓인 모든 사람 운동이 가능해진 만큼 요가와 필라테스 저변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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