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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진행
  • 임직원 180명 참여…15가구에 3500장 전달
  • 11년간 기부한 누적 연탄 수 8만 8000장
  • 등록 2023-01-02 오후 7:24:12
  • 수정 2023-01-02 오후 7:24:12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휴젤(145020)은 지난달 30일 본사가 위치한 강원 춘천 지역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휴젤은 지난달 30일 본사가 위치한 춘천 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휴젤)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휴젤이 지난 2012년부터 지속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휴젤의 신북공장, 거두공장 및 기업부설연구소 임직원 약 180명이 참여했다. 해당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신북공장 인근에 위치한 15가구에 연탄 3500여 장을 직접 전달했눴다. 휴젤은 올해까지 86가구에 1만 77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으며, 매년 ‘춘천연탄은행’을 통해서도 연탄을 기부했다. 휴젤이 11년간 기부해온 누적 연탄 수는 8만 8000장에 달한다.

휴젤 관계자는 “최근 연탄 가격이 큰 폭으로 인상되면서 지역 사회 에너지 취약 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직접 연탄을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연탄 나눔 활동 외에도 인재 육성, 대학교 및 지자체 주관 학술 사업·문화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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