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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신연구소, “코로나 여파 대상포진 백신 1상 계획 재신청”
  • 코로나 인한 글로벌 분석기관 일정 지연이 원인
    백신 개발에 문제 없어…상반기 중 자료 확보 계획
  • 등록 2022-02-21 오후 6:49:51
  • 수정 2022-02-21 오후 6:49:51
[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차바이오텍(085660) 계열사 차백신연구소가 대상포진 백신 임상 1상 계획 재신청에 나선다.

21일 차백신연구소는 재조합 단백질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CVI-VZV-001’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자진 취하하고, 상반기 중에 재신청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차백신연구소는 2021년 8월 대상포진 백신에 대한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 이후 식약처가 세포은행의 특성분석 자료 중 일부 실험 결과를 보완 요청했고, 차백신연구소는 이를 영국 글로벌 분석 CRO 기관인 SGS Vitrology에 의뢰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업무량 증가와 분석 시험에 필요한 원부자재 수급 어려움 때문에 2~3개월 지연된 분석기관 일정이 발목을 잡았다. 식약처가 제시한 기한까지 최종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이 힘들게 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차백신연구소는 기존 IND 신청을 취하하고 다시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염정선 차백신연구소 대표는 “이번 IND 신청 자진 취하는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발생한 일시적인 문제”라며 “올해 상반기 중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대로 임상1상 IND를 재신청해 파이프라인 개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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