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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전환…김강립 식약처장 “자율적 방역관리” 당부
  • 김강립 처장, 외식업중앙회 등 5개 협회와 간담회
  • “마스크·인원제한 등 자율적으로 준수” 요청
  • 등록 2021-11-03 오후 5:30:29
  • 수정 2021-11-03 오후 5:30:29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3일 외식업 관련 단체를 만나 ‘위드 코로나’ 전환 이후 자율적인 방역 관리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처장은 이날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대한제과협회,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등 5개 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해준 관련 단체를 격려하는 한편 이 같이 당부했다고 식약처가 밝혔다.

김 처장은 “그간 지속된 거리두기 강화 조치로 영업이 제한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신 협회와 영업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새로운 거리두기 시행으로 자영업자의 피해가 빨리 해소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아직은 델타 변이, 백신 미접종자, 겨울철 밀폐된 환경, 연말연시 모임 증가 등으로 확진자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기본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처장은 영업시간 제한 해제 등 새로운 거리두기가 시행됐지만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 △음식점·카페 사적모임 인원제한 준수 △유흥시설의 접종완료자 출입 관리 등 자율적 방역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음식점·카페 등에서 일상 속 방역수칙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2주간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해 방역수칙 위반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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