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경영지배인 외 1인에 대한 고소 취하
- 등록 2026-02-03 오후 6:08:17
- 수정 2026-02-03 오후 6:08:17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유틸렉스(263050)는 전 경영지배인 정씨와 전 경영기획본부장 정씨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고 3일 공시했다.
유틸렉스는 지난달 2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즉 업무상 배임 혐의로 이들을 고소한 바 있다. 당시 유틸렉스가 밝힌 횡령 발생 금액은 6억1000만원으로, 2024년 기준 자기자본 약 425억원의 1.4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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