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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있는 하루위해"…동국제약, 고함량 비타민C ‘엘리나C 플러스‘ 출시
  • 현대인의 필수 영양소 비타민C 2000mg 등 함유
  • 등록 2023-06-11 오전 10:32:35
  • 수정 2023-06-11 오전 10:32:35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동국제약(086450)이 고함량 비타민C 복합제 ‘엘리나C 플러스’를 출시했다.

엘리나C 플러스. (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 온라인 몰에서 판매되는 엘리나C 플러스는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영양소 비타민C를 자극없이 섭취 가능한 최대용량 2000mg이 함유됐다. 이 같은 고함량 비타민C 제품을 활용한 단기 메가도스요법은 신체 면역 및 생리활성 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단기 메가도스요법이란 적정 섭취 권장량의 10~200배에 달하는 비타민C를 섭취해 효과를 극대화하는 요법을 말한다. 엘리나C 플러스는 충분한 햇빛을 쬘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체내 흡수가 잘되는 활성형 비타민D3 400IU를 포함했다. 엘리나C 플러스는 고품질의 프랑스산 비오틴 90ug를 함께 배합해 에너지 대사 관리도 가능하다.

엘리나C 플러스는 자일리톨을 함유해 청량한 단맛을 느낄 수 있는 레몬향 미세과립 분말스틱 제품으로 1일 1포를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엘리나C 플러스는 실내 활동이 많고 활기찬 에너지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고함량 비타민C 복합제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간편하게 항산화 관리를 할 수 있다”며 “동국제약 온라인 몰에서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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