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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뇌경색 진단 솔루션 의료현장 도입 목전
  • JBS-01K, 지난해 12월 ‘통합심사·평가 혁신의료기기 1호’ 선정
  • 비급여 수가 적용 가능…“본격적인 매출 돌파구 마련”
  • 등록 2023-02-22 오전 9:00:00
  • 수정 2023-02-22 오전 9:00:00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제이엘케이(322510)는 뇌경색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JBS-01K’가 실제 의료 현장 도입을 앞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제이엘케이의 뇌경색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JBS-01K’ (사진=제이엘케이)
JBS-01K는 환자의 자기공명장치(MRI)와 의료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뇌경색의 원인을 분류해주는 의료기기이다. JBS-01K는 지난해 12월 ‘통합심사·평가 혁신의료기기 1호’로 선정되면서 비급여 보험 수가 적용이 가능해졌다.

제이엘케이는 JBS-01K뿐 아니라 CT와 MRI에서 사용할 수 있는 뇌출혈, 뇌경색까지 각 프로세스별로 분석 가능한 11개의 솔루션 개발을 마친 상황이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더 많은 뇌졸중 관련 솔루션을 의료시장에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5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인 에임메드의 인지치료 소프트웨어 ‘솜즈(Somzz)’를 국내 첫 디지털 치료 기기로 허가했다. 디지털 치료기기(Digital Therapeutics, DTx)란 의학적 장애나 질병을 예방, 관리, 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 근거 기반의 치료적 개입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를 뜻한다. 디지털 치료제는 일반 의약품 치료와 병용함으로써 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에서 코로나 19 확산으로 비대면진료 업체들이 시장을 선도했다면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제도 이후에는 AI와 DTx 관련 기업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의료AI 솔루션의 첫 보험수가가 적용된 만큼 본격적인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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