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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윈, 암케어 관련 사업 확장...전국 단위 지사 설립 추진
  • 암케어 사업 확장·유통망 구축 위해
    내년까지 전국 220개 지사 설립
  • 등록 2022-04-05 오전 9:11:18
  • 수정 2022-04-05 오전 9:11:18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헬스케어 기업 조윈이 암케어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유통망 확보에 나선다.

조윈은 내년 말까지 전국 지사 220개소와 광역지회 20개소를 설립하고 암케어 제품 판매와 케어 매니저 운영, 항암식품 브랜드를 출시해 전문성 확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왼쪽부터 차지운 조윈 대표, 최민서 울산지사, 서문상 지사장 (사진=조윈)


의료 수준 격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환자의 암 예방, 치료, 재발방지 및 자가 면역 증진을 돕기 위해 전국 지사를 유통망으로 한 암케어 상품 공급 사업을 전개한다는 설명이다. 스테디셀러 알카리규소수 ‘시오 200’을 비롯해 항암식품, 가정용 의료기기 등 그동안 암치료 솔루션 사업 전개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들이다.

조윈은 지사가 위치한 지역의 암환자와 케어 매니저를 일대일 매칭해 맞춤형 케어 컨설팅부터 운비제 처방을 포함한 조윈 암치료 솔루션을 보유한 병·의원을 연계하는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조윈은 지사와 동일 행정구역 내 3년 이상 거주자를 대상으로 지사장을 모집한다. 지사 운영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하고 암 치료 솔루션 패키지 교육과 케어 교육을 통해 각 지사별 전문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연내 100명, 내년까지 최대 200명 이상 지사장을 선발하고 최종 합류하는 이들에게는 조윈의 주주가 될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지사를 통해 향후 치매, 당뇨병, 고지혈증 등 성인병 및 난치병 환자들까지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및 확대해 나가고 우수한 지역 병원과 협력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차지운 조윈 대표는 “암은 환자 본인부터 가족까지 실생활 전반에 걸쳐 관리되지 않으면 치유되기 어렵다”며 “통합적 관리는 의료 서비스 수준에 따라 차이가 나므로 조윈의 전국 지사를 통해 암케어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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