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는 인쇄용 화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X
잠깐! 아래 내용을 확인 해 주세요.

브라우저 좌측 상단에 그림과 같은 요청이 뜬다면

허용을 눌러 설정을 완료해 주세요.

얼랏창

요청이 뜨지 않았다면 다음 >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권한 요청을 받지 못하셨나요?
  • view_chrom(좌측상단)
  • view_edge(우측상단)
  • view_whale(우측상단)

사용중인 브라우저의 주소창을 확인 후 알람아이콘아이콘을 눌러 허용해 주세요.

설정 즉시 브라우저 알림이 활성화 됩니다.

권병세 유틸렉스 대표, 中 최대규모 바이오 행사서 ‘307’ 소개
  • 등록 2023-10-13 오후 1:37:17
  • 수정 2023-10-13 오후 1:37:17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유틸렉스(263050)는 권병세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9시(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바이오콘아시아 2024 세미나(ACGT) 세포치료법 세션에서 첫 연사로 나섰다고 밝혔다. 권 대표의 발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40분간 진행됐다.

권 대표는 4-1BB를 세계 최초로 발굴한 면역항암 분야 권위자다. 이날 자리에서 ‘고형암 치료의 CAR-T 치료법 적용’과 관련해 유틸렉스의 고형암(간세포암) 4세대 CAR-T치료제 ‘307’에 대해 발표했다.

지난 2014년부터 개최된 바이오콘아시아는 중국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연례 행사 중 하나다. 이번 세미나에는 300명 이상의 업계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해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의 동향, 혁신적인 발견, 임상 데이터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틸렉스 관계자는 “가장 큰 CAR-T 치료제 시장인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에서 열리는 학회에서 혈액암을 넘어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CAR-T 치료제 ‘307’을 소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마감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

134명( 82% )

불필요하다

29명( 17% )

저작권자 © 팜이데일리 - 기사 무단전재, 재배포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