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는 인쇄용 화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X
잠깐! 아래 내용을 확인 해 주세요.

브라우저 좌측 상단에 그림과 같은 요청이 뜬다면

허용을 눌러 설정을 완료해 주세요.

얼랏창

요청이 뜨지 않았다면 다음 >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권한 요청을 받지 못하셨나요?
  • view_chrom(좌측상단)
  • view_edge(우측상단)
  • view_whale(우측상단)

사용중인 브라우저의 주소창을 확인 후 알람아이콘아이콘을 눌러 허용해 주세요.

설정 즉시 브라우저 알림이 활성화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中 임플란트 제품 부적합 판정 “사실무근”
  • 도입 판매 중인 독일 카보사 제품 매뉴얼 오기 문제
  • 5000만원 벌금형 예상…중국 판매 지속 중
  • 등록 2023-01-06 오후 5:53:55
  • 수정 2023-01-06 오후 6:00:34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오스템임플란트(048260)는 자사 임플란트 제품에 대해 중국 규제당국이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알렸다.

(사진=뉴시스)
6일 오스템임플란트는 입장문을 통해 “당사의 임플란트 제품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NMPA에서 문제가 된 제품은 독일 카보사의 임플란트 수술용 엔진 제품으로, 오스템임플란트가 도입해서 판매 중인 제품이다. 임플란트 수술용 엔진은 임플란트 시술을 하는데 사용하는 장비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카보사의 임플란트 엔진 제품 중 신형을 판매하고 있다. 구형 제품의 엔진 최대 회전 수는 2500rpm, 신형 제품의 최대 회전 수는 2000rpm인데 구형 제품의 매뉴얼 수정 없이 신형 제품에 적용한 착오가 있었다. 그 결과, 신형 제품이 매뉴얼 상의 회전 수를 맞추지 못한 결과가 나왔다. 회사 측은 “이는 매뉴얼 적용의 오류인 것이지 신형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부적합 판정에 따라 약 50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질 전망이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카보사 임플란트 수술용 엔진은 현재 중국 내 판매가 지속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판매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마감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

134명( 82% )

불필요하다

29명( 17% )

저작권자 © 팜이데일리 - 기사 무단전재, 재배포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