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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디지탈, 美‘인터펙스 2023’ 전시회서 글로벌 기업과 협력 강화
  • 美 MOU 체결 기업과 구체적인 일정 협의
  • 일회용 바이오리액터·일회용백 OEM 협의
  • 등록 2023-04-28 오후 1:13:40
  • 수정 2023-04-28 오후 1:13:40
김경남 대표이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회사 부스 방문자들과 상담하고 있다. (사진=마이크로디지탈)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국내 최초 일회용 바이오리액터(Single Use Bioreactor) 상용화 기업인 마이크로디지탈(305090)은 25일부터 27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뉴욕 재비츠 센터에서 진행된 ‘인터펙스 2023’ 전시회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김경남 마이크로디지탈 대표는 지난 1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미국 산업재 소부장 기업(이하 ‘A사’)의 핵심 관계자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향후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A사의 핵심관계자는 자사의 바이오프로세스 사업군 확장을 위한 마이크로디지탈의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셀빅’(CELBIC)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양사는 북미시장 점유율 확대와 양사 제품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상호 파트너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셀빅의 북유럽지역 진출을 위한 별도의 바이오프로세싱 기업과 협의도 시작했다. 북미 2개 기업 및 유럽 1개 기업과 일회용 백(더백, THEBAG)의 반제품 및 완제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공급에 대해 협의했다.

마이크로디지탈 관계자는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바이오리액터 시장에서 마이크로디지탈이 독과점 체제를 타파하기 위한 대안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여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 사례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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